몇 줄 요약!
1. 사람이 너무 많아요!
2. 다양한 커피를 맛 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! (신선한 커피가 갑!!)
3. 갖고싶은 기구들이 너무 많아요!
4. 근데, 커피사진은 어디로??
사진 투척!!
요건 내 출입증!
사전 등록한 관계로, 불우이웃돕기 성금 1,000원만 내고도 입장이 가능했다!
내년에도 미리미리 등록하자!
같이 간 1인!
더 이상의 설명은 생략한다!
요건 사이펀!
신기하긴 했는데, 물이 끓어야 해서 너무 뜨거웠음...
Caffe Museo 부스
이쁜 잔들과 기구들이 많았다!
이렇게 전시해 놓고 있다가, 끝나기 두 시간부터 팔기 시작했는데,
사람이 너무 붐비는 것을 막기위해 줄서서 팔다보니
결국 사지 못했다...ㅠ
사고 싶었던 것은 인터넷으로!!
엄지 손가락 한 마디 정도의 작은, 시럽을 담을 것으로 추정되는 무언가...
인도네시아에서 온,
코피루왁!!
요건 파는 것인데,
할인해서 파는 것인데도 무지 비싸다!!
100g에 \60,000
시음을 해 보았는데,
재밌는 맛이랄까?
다양한 맛이 시간의 차이를 두며 밀려오는 커피!
정현누나는 너무 쓰댔지만...
저것은!!! 사향 고양이를 형상화한 것!
여기까지가 A홀의 커피 전시관!!
다음부터는 B홀의 디저트류(?) + 알파
아름다운 가게에서 파는, 공정무역 초콜렛 광고 포스터...
초콜렛을 무지 thㅏ랑하는 나로서는 마음 한 구석 어딘가가 아려오는 말들...
여기부터는 "버터크림"이란 것을 이용해서 만든 것들을 전시해 놓은 것들!
KARA닷!!!!!!
요것은 소시!!
요건 부루마블을 만드려고 한 듯.
뽀통령과 그 일당들...
그리고 우리를 깜짝 놀라게 했던,
원빈......
금상을 받았다는 작품인데,
밑 부분에 실처럼 된 것을 만들기 위해서 얼마나 공을 들였을지...
바비 인형도 있고... (특별히 뽀샤시 효과를...)
요기부터는 쇼콜라티에들이 만든 작품들
따뜻했던 전시장 때문인지
약간 녹아있는 모습도 볼 수 있었다.
요건 천사?
구여운 것들!
줄리엣!
여기는 또 아로마 향초로 만든 작품들...
정말 먹음직스럽게 생긴 한라봉!
토토로다!!
멀리서 봤을 때,
떡 전시해 논 것으로 착각할 정도의 퀄리티였던 떡 향초!
사진은 요기까지...
처음에 사진 찍는게 귀찮아서 커피 사진들은 멸종!
여기와서 느낀 것은,
커피는 신선해야 맛있다!!
다양한 맛과 향이 날아가지 않은 신선한 상태가 갑임